[광고]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.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.
컴활 2급 필기만 사두고 멈춘 사람에게
컴활 2급 접수는 해놓고 책은 아직 안 고른 상태. 필기부터 볼까 실기까지 같이 볼까 하다가 그냥 다음 회차로 미루게 되죠.
2027년판 시나공 2급은 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같이 있어요. 두 번 고르는 일 자체가 없어지는 구성이거든요.
23,400원한 권 값 기준이고, 필기·실기 두 과정으로 나누면 과정당 11,700원
필기만 사두고 멈춘 사람 ↓
필기와 실기가 한 권
책을 두 번 고를 일이 없는 구성. 필기 붙고 나서 실기 교재를 다시 검색하는 그 공백이 안 생기죠.
2027년판
책 이름에 붙은 연도가 2027이에요. 작년 판을 싸게 집었다가 바뀐 범위를 나중에 알게 되는 쪽과는 출발점이 다르네요.
220×297×22mm
세로는 A4와 같은 297mm, 두께는 22mm. 책상에 펴놓으면 노트 한 권만큼 자리를 쓰고, 가방에 넣으면 이 한 권으로 꽉 차는 두께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컴활 2급 필기, 어떤 책으로 시작하죠?”
필기만 사두고 멈춘 적 있다면
필기 책 한 권만 사두고 실기는 그때 가서 생각하자고 미뤄본 적, 아마 있을 거예요. 그러다 접수만 두 번 하고 책은 서랍에 그대로 있던 지난 분기가 또 반복되면 돈도 시간도 같이 묻히죠.
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들어가 있는 구성. 두께 22mm짜리 한 권으로 두 과정을 끌고 가니 교재를 다시 고르는 단계가 사라지네요.
필기 합격 발표 다음 날 같은 책 뒷부분을 펴고 실기 범위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 상태가 돼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시나공, 다른 컴활 책이랑 뭐가 달라요?”
작년 판을 싸게 집는 순간 생기는 일
컴활 교재는 브랜드보다 연도를 먼저 보게 되더라고요. 같은 시나공이라도 작년 판이면 바뀐 범위를 뒤늦게 알게 되고, 책값 23,400원이 그대로 묻히는 쪽이죠.
여기 걸린 건 길벗에서 나온 2027년판이에요. 시나공 이름으로 묶인 2급 한 권, 필기와 실기가 같이예요.
연도 맞춰보느라 중고 장터와 서점을 번갈아 열던 시간이 한 번에 줄죠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컴활 기출만 돌려도 되나요?”
기출 출력하러 자리에서 일어나는 날
기출이 몇 회분까지 붙어 있는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. 대신 분명한 건 한 권에 두 과정이 들어가고 두께가 22mm라는 것.
기출 파일을 따로 찾아 출력하러 매번 일어나다 결국 두 주 만에 덮는 흐름, 독학에서 제일 흔한 패턴이에요. 책상에 펴둘 한 권이 정해져 있으면 그 일어남이 확 줄더라고요.
엑셀 깔린 컴퓨터 앞에 한 달만 앉아 있으면 필기와 실기 범위가 같은 책 안에서 이어지는 게 보여요.
책 한 권 정하는 데 드는 23,400원
한 권 23,400원, 과정으로 나누면 한 과정에 11,700원이에요. 필기와 실기를 각각 한 권씩 사는 구조가 아니라 한 권으로 끝나는 구조라서 나오는 계산이죠.
안 맞았을 때 되돌릴 길도 열려 있어요. 단순변심이면 반품 편도 3,000원, 교환은 왕복 6,000원이고 하자·불량·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안 붙어요.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, 처리는 유니오니아시아(070-7776-3927)가 맡으니 받아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