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합격 전 책상자격증·시험 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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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활 2급

컴활 2급 필기 실기 따로 사다 지친 책상

필기 책은 샀는데 실기 책은 아직 안 고른 책상. 그 상태로 접수 날이 지나가 버린 적도 있고요.

2급 하나만 끝내려는 사람 기준으로 이 한 권이 뭘 줄여주는지, 그것만 짚을게요.

23,400원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단일 구성 금액이에요. 3만원 미만 묶음배송이라 2,500원이 더해지고, 제주는 4,000원 그 밖 도서산간은 5,000원이 붙죠.

필기만 사두고 실기를 미룬 사람 ↓
2027 한권으로 끝내는 시나공 컴활 2급 필기 실기 교재 표지
판매처 원본 사진
01 · 구성

필기와 실기가 한 권

뒤로 미룰 두 번째 권이 없어요. 고를 수 있는 구성도 기본 하나뿐.

02 · 대비 연도

2027 대비판

표지에 박힌 연도가 올해 접수와 맞죠. 지난 판을 중고로 받아 단원이 어긋나는 길을 안 가게 되네요.

03 · 되돌리기

교환 반품과 A/S 한 줄

표시와 다를 때 받은 날부터 석 달, 알게 된 날부터 서른 날 안에 교환이나 반품이 열려 있는 조건. A/S 연락처는 1577-0102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컴활 2급 필기부터 다시 시작하는데 책을 몇 권 사야 하나”

필기 한 권만 사두고 실기를 미뤘던 달

지난 접수 때 필기 책만 먼저 집어 들고 실기는 접수한 뒤에 고르자고 미뤘죠. 시험 날이 되니 실기 쪽은 비닐도 안 뜯긴 채 책장 아래에 묻혀 있었고요.

이 교재는 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묶여 있어서 뒤로 미룰 권이 아예 없더라고요. 고를 수 있는 구성도 기본 하나뿐.

필기를 끝낸 날 바로 다음 장이 실기니까, 두 번째 책을 찾아 나설 저녁이 통째로 남는 셈이네요.

필기 실기 한 권 구성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시나공이 나한테 맞는 책인지 모르겠어요”

브랜드만 바꿔 또 한 권 사던 서랍

서점에서 표지만 보고 브랜드를 갈아타 본 적 있잖아요. 앞 단원 스무 장만 두 번 세 번 반복해 풀다가 두 권 다 서랍으로 들어갔고요.

쪽수나 수록 회차 같은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. 대신 확인되는 건 2027 대비판이라는 연도와 필기 실기 합본이라는 범위예요. 2급 한 급수만 끝내려는 사람이면 그 두 줄로 고를 가지가 하나로 줄죠.

브랜드를 더 재지 않아도 되니, 책 고르던 주말이 문제 푸는 주말로 바뀌거든요.

2027 대비 합본 확인하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기출을 얼마나 돌려야 붙나요”

기출 파일만 쌓이고 또 떨어진 단원

기출은 매번 새로 받아 폴더에 쌓였는데 틀린 문제를 다시 꺼내 풀지는 못했어요. 같은 단원에서 또 떨어지는 건 거기서 갈리더라고요.

되돌릴 방법도 미리 적어 둘게요. 표시된 내용과 다르면 받은 날부터 석 달 안에, 그 사실을 알게 된 날부터 서른 날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고, 전자상거래법 반품 규정이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앞서요. 파본이나 불량이면 1577-0102으로 걸면 되고요.

필기와 실기를 한 권 안에서 같은 순서로 돌리면 틀린 단원이 어디였는지 바로 되짚어지죠. 다음 회차에 앉을 때 펼칠 책이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게 남는 거네요.

기출 포함 구성 보러 가기 ↗

펼칠 책이 한 권으로 정해진 책상

책상 위에 펼칠 책이 한 권으로 정해지면, 시작 전에 흘려보내던 삼십 분이 그대로 문제 푸는 시간이 되거든요.

두 번째 책을 찾아 나설 저녁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건 문제 푼 쪽수.

필기 실기 합본 구성 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