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합격 전 책상자격증·시험 준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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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활 2급 단권

필기만 붙여 놓고 실기 책은 아직 장바구니에 있다면

필기만 붙여 놓고 실기는 다음 회차로 미뤄 둔 책상. 그 사이 필기 책은 손때가 묻었는데, 실기 책은 아직 장바구니에 있죠.

2급 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같이 들어간 책이면 그 미루는 구간이 사라져요. 2027년판으로 나온 책이라 연도부터 다시 재지 않아도 되고요.

26,100원필기와 실기 두 과목을 한 권에 담은 값이라, 과목당 약 13,000원 꼴이에요.

필기 점수 묻히는 게 걸릴 때 ↓
2027 짧,굵 정쌤 컴활 2급 필기+실기 단권끝장 표지
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담은 2027년판 단권 교재
01 · 구성

필기와 실기가 한 권

2급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묶은 단권 교재. 과목마다 책을 따로 세워 둘 일이 없어요.

02 · 판형

210*280mm

210*280mm, A4에 가까운 큰 판형이에요. 표와 예제 그림이 작게 눌리지 않죠.

03 · 연도

2027년판

2027년판이라 올해 치를 사람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.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컴활 2급 필기, 책부터 뭘 펴야 하죠”

필기 책만 먼저 사두면 생기는 구간

2급 필기부터 치려고 책을 고르는 중이라면 순서가 하나 걸려요. 필기 책만 먼저 사두고 실기는 붙은 다음에 고르려다, 지난 회차처럼 필기 점수만 남겨 두게 되거든요.

이 책은 두 과목이 한 권에 같이 들어 있네요. 필기 끝난 날 바로 뒷장부터 실기로 넘어가는 구조죠.

먼저 짚어 둘 게 하나 있습니다. 몇 쪽인지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고, 확인되는 건 210*280mm 판형과 두 과목을 한 권에 담았다는 사실뿐이더라고요. 쪽수로 두께를 재는 대신, 두 과목을 한 회차에 같이 끝낼 사람에게 맞는 책으로 보면 돼요.

필기와 실기 한 권 구성 보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시나공 컴활, 이름 있는 걸로 가야 하나”

이름으로 집은 기본서가 3장에서 멈출 때

서점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이름으로 손이 가는 건 당연하죠. 그런데 두꺼운 기본서를 이름만 보고 집으면, 3장 넘기고 세워 둔 뒤 또 처음 장만 반복하는 자리로 돌아가더라고요.

정쌤 단권끝장은 두 과목을 한 권으로 줄여 놓은 쪽이에요. 큰 판형에 담겼으니 한 권으로 줄였다고 표가 작게 눌릴 걱정은 안 해도 되고요.

이름값으로 고르지 않아도, 두 과목이 한 권에 들어 있다는 건 그대로 남아요.

단권 구성 확인하기 ↗

이런 고민이 있다면

“컴활 기출, 몇 달 뒤 실기까지 끌고 갈 수 있을까”

서랍에 들어간 책을 다시 꺼내는 일

기출만 돌려도 붙는다는 말을 듣고 기출 비중부터 보려는 분이 많죠. 문제는 필기 치고 몇 달 지나 실기를 붙잡을 때예요. 책이 서랍에 들어가 버리고, 매번 처음부터 다시 훑게 되죠.

받아 보고 안 맞으면 되돌릴 수 있어요.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교환·반품을 신청하고, 교환은 왕복 4,000원 반품은 편도 2,000원.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는 안 듭니다.

한 권이면 필기 끝난 책을 그대로 펴서 실기로 이어가요. 서랍에 넣었다 꺼내는 구간이 빠지는 게 이 구성의 이점이죠.

2027년판 보러 가기 ↗

한 권으로 두 과목 끝낼 사람에게

되돌릴 방법은 간단해요. 마이페이지 주문·배송 내역에서 교환·반품을 신청하면 되고, 교환·반품처는 (주)웅진북센 리빙올이에요.

필기 붙은 날 같은 책 뒷장을 펴서 실기 첫 장으로 넘어가는 저녁. 두 과목을 한 권으로 묶어 둔 책이 만드는 장면이죠.

2027 정쌤 컴활 2급 단권 보기 ↗