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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활 2급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서 끝내는 쪽
필기 한 권 끝내고 나면 실기 책을 또 처음부터 고르게 되죠. 그 사이 진도는 두 주쯤 붕 뜨고, 먼저 산 책은 책장 아래 칸으로 내려가요.
이 교재는 2급 필기와 실기를 한 권에 넣은 쪽이에요. 2027 대비 판이고, 분철할지 말지는 주문할 때 정하게 돼 있더라고요.
26,100원2급 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든 단권 하나 값이에요. 필기 교재와 실기 교재를 따로 살 때의 두 권 값과 견주면 되고요. 분철에 붙는 추가 금액은 확인된 숫자가 없어요.
필기 실기 교재를 두 번 사는 문제 ↓
필기와 실기가 한 권
2급 과목을 따로 장만하지 않고 한 권으로 끌고 가는 구성이에요. 2027 대비 판이고요.
두 권으로 쪼갤 수 있어요
주문할 때 분철 여부를 정하게 돼 있죠. 두 권으로 고르면 되돌릴 수 없으니 거기서 한 번만 정하면 돼요.
교환 기한이 따로 있어요
표시된 내용과 다르면 받은 날부터 석 달, 안 날부터 서른 날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어요. 제품 문의는 고객센터로 받고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2급 필기부터 시작인데 책을 뭐로 잡죠?”
필기 끝나면 실기 책을 또 고르게 되니까
필기용으로 한 권 사서 붙고 나면, 실기 책은 다시 처음부터 고르게 되죠. 먼저 산 필기 책은 두 달쯤 지나 서랍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요.
이 교재엔 2급 필기와 실기가 한 권에 같이 들어가 있어요. 2027 대비 판이라 급수 하나를 두 번 장만하는 흐름 자체가 빠지는 거고요.
책 고르는 일을 한 번만 하고 바로 진도로 넘어갈 수 있는 구성이네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정익종 컴활, 값이 얼마나 나와요?”
두 권 값 치르고 한 권만 보게 되는 게 아까워서
과목별로 나눠 사면 두 권 값이 나가고, 끝까지 안 펴보는 한 권이 결국 하나 생겨요. 묻히는 돈은 거기서 나오죠.
쪽수나 수록 회차는 숫자로 나와 있는 게 없어요. 대신 확인되는 건 필기와 실기가 한 권으로 묶인 구성이라, 26,100원을 두 권 값과 견줘 볼 수 있다는 점이네요.
값을 견줄 기준이 한 줄로 서니까 고민을 길게 끌 일이 줄어요.
이런 고민이 있다면
“기출은 어디까지 돌려야 붙나요?”
기출 책 따로 사면 목차가 안 맞더라고요
본교재랑 기출을 따로 두면 매번 두 권을 번갈아 펴게 되죠. 한 달쯤 지나면 둘 다 안 펴는 상태로 가더라고요.
여기선 분철 여부를 주문할 때 정하게 돼 있어요. 두 권으로 쪼개면 필기 보던 데랑 실기 보던 데를 나란히 펼 수 있고, 한 권으로 두면 들고 다니는 짐이 하나로 줄죠.
묶여 있던 내용을 공부 방식에 맞춰 나눌 수 있다는 게 이 교재가 주는 여유예요.
두 권 살 돈으로 한 권 끝내는 쪽
표시된 내용과 다르면 받은 날부터 석 달 안에, 그 사실을 안 날부터 서른 날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걸 수 있어요. 판매자가 정한 조건보다 전자상거래법 쪽이 먼저라 되돌릴 길은 열려 있는 셈이죠. 제품 문의는 고객센터로 받고요.
26,100원이면 필기와 실기를 따로 장만할 때 비교 기준이 서는 금액이네요. 책상에 한 권만 올려두고 필기 끝낸 흐름 그대로 실기로 넘어가는 그림, 이 교재가 주는 건 거기까지예요.